연혁

2004년 벤처기업으로 시작하여 오늘날 중견 소재 전문기업으로 성장한 서남은
글로벌 소재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2018 – 현재 (초전도체 기술 본격 적용)

2020 코스닥 상장(기술특례상장)
자본금 증자 1,802.5백만원(일반공모 및 한국투자증권)
2019 기술성평가 통과(ETRI “A”)
2018 세계 최초 초전도 상용망 선재 공급(신갈–흥덕 1km)
2018 고온초전도 자석(18.4T) IBS 납품
2018 Induction Heater용 초전도 선재 납품(Supercoil)

2013 – 2017 (글로벌시장 진출)

2016 러시아 / 미국 제품 수출(한류기용 선재)
2016 외자유치(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코리아)
2015 시화공장 설치(후공정 개발)
2015 중소기업청지정 수출유망 중소기업 선정

2009 – 2012 (공정 최적화 및 생산라인 설치)

2012 미래선도과제 선정(금속산화물 연속 증착기술 개발)
2011 ISO 9001 / 14001 인증
2010 연구소 준공
2010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 선정(2세대 고온초전도선의 양산기술 개발)
2009 고온초전도 2G Wire 생산공정라인 Set-Up
2009 고온초전도 2G Wire 수주(두산중공업)

2004 – 2008 (연구개발 및 기반기술 확립)

2008 교육과학기술연구개발사업 우수성과 50선 선정
2007 200A – 30m급 고온초전도 2G Wire 개발(전기연구원 공동 개발)
2006 2G Wire용 IBAD-MgO기판 300m급 개발 (서울대학교와 공동개발)
2006 IBAD을 이용한 고온초전도 2세대 선재 개발
2006 전원사업부 신설(특수목적용 전원 공급장치 개발)
2004 주식회사 서남 설립